2009년 10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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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식을 다녀왔다.
내 소중한 사람들 중 한명인 정화언니의 결혼.
나는 기분이 이상했다.
기쁜데 자꾸 서글퍼졌다.
언니의 예쁜 모습이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셨다.
눈시울이 붉어지기 전에 어서 웃어버렸다.
언니와 신랑은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았다.
행복했으면 좋겠다.
내가 갖고 있는 얼마 없을 행운을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.
# by | 2009/10/26 04:06 | 트랙백 | 덧글(2)
결혼식을 다녀왔다.
내 소중한 사람들 중 한명인 정화언니의 결혼.
나는 기분이 이상했다.
기쁜데 자꾸 서글퍼졌다.
언니의 예쁜 모습이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이 부셨다.
눈시울이 붉어지기 전에 어서 웃어버렸다.
언니와 신랑은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았다.
행복했으면 좋겠다.
내가 갖고 있는 얼마 없을 행운을 이들에게 전해주고 싶다.
# by | 2009/10/26 04:0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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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또 봐요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