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4일
오랜만에 잡담
뭐, 솔직히 말하자면.
지금의 내 삶이 실패하고 있는 인생이라고 하면 그런거고,
나름 성공하고 있는 인생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맞는거고.
뒤늦은 후회라봐야 사람 놓치고 후회하는 거 밥먹듯 반복해봤고,
그런데 그것조차 기회를 줬는데도 놓친 거라면 내가 그저 바본거고.
기회조차 주지않은 그런 사람들이랑은 인연이 아니었던 것이고.
나는 이 생각을 평생 떨쳐버릴 수 없을 것이다.
내가 그 때 붙잡았다면,
내가 그 때 연락했다면,
내가 그 때 그 전활 받았었다면,
내가 그 때 그렇게만 말하지 않았어도.
내가 그 때 그렇게 가 버리는 게 아니었는데.
뭐, 끝도 없다.
이렇게 써 놓고 보니까 잘한게 한 개도 없네.
그런데 결국은 다 이렇게 될 일이니 이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련다.
그게, 내 맘이 편하다.
사람과 사람은 주파수가 통해야 하는데
그게 0.1헤르츠만 벗어나도 지지직거리니까
맞는 주파수만 찾아 돌리다가 그냥 어긋나버리는 걸 수도 있겠다 싶어.
그렇게 생각이 되네.
지금의 내 삶이 실패하고 있는 인생이라고 하면 그런거고,
나름 성공하고 있는 인생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맞는거고.
뒤늦은 후회라봐야 사람 놓치고 후회하는 거 밥먹듯 반복해봤고,
그런데 그것조차 기회를 줬는데도 놓친 거라면 내가 그저 바본거고.
기회조차 주지않은 그런 사람들이랑은 인연이 아니었던 것이고.
나는 이 생각을 평생 떨쳐버릴 수 없을 것이다.
내가 그 때 붙잡았다면,
내가 그 때 연락했다면,
내가 그 때 그 전활 받았었다면,
내가 그 때 그렇게만 말하지 않았어도.
내가 그 때 그렇게 가 버리는 게 아니었는데.
뭐, 끝도 없다.
이렇게 써 놓고 보니까 잘한게 한 개도 없네.
그런데 결국은 다 이렇게 될 일이니 이렇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련다.
그게, 내 맘이 편하다.
사람과 사람은 주파수가 통해야 하는데
그게 0.1헤르츠만 벗어나도 지지직거리니까
맞는 주파수만 찾아 돌리다가 그냥 어긋나버리는 걸 수도 있겠다 싶어.
그렇게 생각이 되네.
# by | 2009/07/04 03:08 | ______ | 트랙백 | 덧글(2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