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04일
무의식적 증식의 풍경

무의식적 증식의 풍경 2009
# by | 2009/07/04 03:24 | 패인팅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7/04 03:08 | 트랙백 | 덧글(1)
몇일 전 석사청구전 심사 겸 기말평가 때 어떤 교수님이 내게 말했다.
"상처가 없는 사람이 자꾸 상처를 그리려고 하니까 억지스럽지"
그 땐 그저 그 말이 당혹스러워서 헛웃음만 나왔다.
그리고 그 후엔 날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는 그 교수에게 너무 화가 났다.
그런데 지금은 결국엔 그 말이 맞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화나게 한다.
창피하고, 분한 마음.
나는 다른 사람들을 모른다.
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결코 나를 제대로 알지는 못한다.
죽을 때까지 아무도 없을거야.
# by | 2009/06/23 04:1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# by | 2009/06/19 02:44 | 전시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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